뉴스퀵
뉴스사회
[오늘의 띠별 운세]2월 13일(음력 12월 28일)화요일 쥐띠부터 돼지까지 띠 생년월일 별 오늘의 운세!
이주은 기자  |  powerman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04:4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쥐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4년생
누구와 약속을 하든 큰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시간 낭비만 있을 뿐 기운이 다 빠지는 일만 생깁니다.


1972년생
먼저 화해를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생을 서로를 의지하고 살아온 서로를 존중해 주는 것이 답입니다.


1960년생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늘은 집에서 피로를 푸는 것이 현명한 처사 입니다. 따뜻한 목욕물 속에서 긴장을 풀어 보도록 하세요.


1948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안부를 물으며 오늘 하루를 보낸다면 뜻 깊은 날이 될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하루입니다.


1936년생
자녀 때문에 근심이 생기겠습니다. 자녀로 인해 부부간의 정도 멀어질 위험수위가 상당히 높습니다. 평정 심을 유지 하세요


*소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5년생
대인관계가 원만하여 하는 일마다 도움이 따릅니다. 귀인의 도움으로 인해 어려운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1973년생
몸의 상태가 아주 나쁩니다. 직장 동료들과도 신경전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든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1961년생
손님에게 감기를 옮거나 좋지 못한 소식을 들을 운입니다. 일체 출입을 삼가고 만남, 약속 등을 피하세요.


1949년생
사랑은 항상 부족하다고 합니다. 받은 것 보다는 내가 한 것에 대한 미련이 유난히 내 마음을 섭섭하게 하는 하루 입니다.


1937년생
사소한 문제로 다투거나 시비가 엇갈려 마음이 불편한 하루 입니다. 내 의견을 고수할수록 내가 더 불리해 집니다.


*호랑이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6년생
잘 잘못을 따지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상대와는 이길 승산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1974년생
애타게 기다렸던 소식은 오지 않고 근심만 늘어날 일거리만 생기니 힘겨운 하루가 계속 됩니다.


1962년생
사방에서 지출이 늘어나니 매매에 있어서도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됩니다. 가능한 대로 거래를 줄여야 합니다.


1950년생
가족 중에 경사스러운 일들이 생깁니다. 그 동안 지치고 힘겨운 심신에 많은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1938년생
혼자서 해결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주변의 도움을 기다리고 화합하면서 진행을 한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토끼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7년생
어제와 다른 애인의 모습에서 심한 갈등을 일으킬 요소들이 다분합니다. 오늘 애정지수가 문제가 될 만큼 저조하군요. 이런 날은 참는 것이 상책!


1975년생
그 동안 노력했던 일들의 결실이 오늘 나타납니다.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습니다. 이때다 싶을 때 기회를 잡기를 바랍니다.


1963년생
잎만 무성한 가지에서 소리만 요란할 뿐! 별 소득 없는 일로 인해 공사가 다망하니 하루가 피곤해 집니다.


1951년생
귀한 사람의 도움으로 계획하던 일들의 진행이 순조롭습니다. 금전운은 좋지 못하지만 재물은 들어 옵니다.


1939년생
승산이 전혀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최선의 길은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손해가 있겠으니 만회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겠습니다.


*용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8년생
시간 낭비만 생기게 하는 일들 뿐! 별다른 성과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마음의 근심과 재물의 손실이 따릅니다.


1976년생
노력은 하더라도 수입은 없을 운입니다. 약속했던 금액 보다는 적은 액수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1964년생
가격 경쟁에 있어 밀리는 형국 입니다. 운이 나쁘게 반영 되기 때문에 기운만 빠질 염려가 있습니다.


1952년생
한번 참을 것! 두 번은 못 참나요? 극단으로 치달아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히는 것 보다는 참는 것이 보배입니다.


1940년생
시기상조로 인하여 뜻하지 않았던 지출이 예상됩니다.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유익합니다.


*뱀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9년생
새로운 일들을 계획하기에 아주 좋은 날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득하군요! 잘 정리해서 업무에 반영해 본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1977년생
파는 것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니 오늘 해가 다 가기 전에 분주하게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1965년생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운입니다. 들어오는 금액은 적을 수 있으나 순수한 수익의 돈입니다.


1953년생
애정어린 목소리가 잔소리로 변합니다. 어쩌면 그렇게 들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인내하고 상대방의 요구사항을 들어 주세요.


1941년생
건강에 유의 하세요. 약속을 피하고 이웃집 방문을 사절하시기 바랍니다. 이로운 일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말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0년생
순풍에 돛 단 배와 같이 여행에 아주 길한 날입니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아주 길한 날입니다.


1978년생
고진감래가 원수처럼 느껴집니다. 힘들고 짜증스러운 일들이 도미노처럼 밀려 들어 옵니다. 힘든 하루입니다.


1966년생
그 동안 미루어 왔던 일들이 오늘 귀인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됩니다. 뜻밖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 옵니다.


1954년생
오늘 당신의 운은 순조로우며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탄합니다. 원하는 바 그 목적을 당성하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1942년생
안타까운 것은 본인의 건강 상태로 인하여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일입니다. 배려의 마음을 유지하세요.
 

*양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1년생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 쓴다 하더라도 별 소득이 없습니다. 힘겨운 소식만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1979년생
애타게 기다렸던 소식은 오지 않고 근심만 늘어날 일거리만 생기니 힘겨운 하루가 계속 됩니다.


1967년생
중요의 안건이 있다면 오늘 결재를 받는 일은 삼가기 바랍니다. 오늘은 대립이 강하게 일어날 확률이 높은 날입니다.


1955년생
일이 힘들고 어렵게 진행됩니다. 소득 또한 별볼일 없으니 노력한 대가에 비하면 모자라는 결과입니다.


1943년생
이자 수입이 예상됩니다. 노력한 만큼 얻은 돈일 수 있습니다. 수입보다는 지출이 많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원숭이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2년생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 놓으세요!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운입니다. 당신은 사랑을 얻을 수 있습니다.


1980년생
나이가 들수록 만남을 유지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이 새삼스러운 오늘 입니다. 상대방은 나를 속태우고 있습니다.


1968년생
심신이 안정된 상태입니다. 이런 날은 정신을 집중해서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추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1956년생
호흡기 장애가 생깁니다. 미리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약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1944년생
혈액순환이 좋지 않아 두통이 예상됩니다. 심신이 불편하기 때문에 가정에 불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닭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3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의미를 잘 되새기면서 때를 기다리는 신중한 자세가 필요 합니다. 목적지가 눈 앞에 있습니다.


1981년생
하락세를 타고 있는 격입니다. 아무리 신중을 기하더라 하더라도 결과는 기대 이하에 머무를 것입니다.


1969년생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격이니 이긴다고 하여도 좋지 못한 결과가 초래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상대방에게 화해를 요청한다면 최대한의 손실은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1957년생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면 피로 회복에 아주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혼자 해결하는 것은 더 힘들어 질 뿐입니다.


1945년생
사랑의 기운이 싹트는 날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여유를 보여 주세요.


*개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4년생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두사람 사이에 갑작스런 이별수가 있으니 심각하네요.


1982년생
사고 파는 것에 상당히 불리한 운이 작용하고 있으니 자중해야 합니다. 마음에 불안은 가중되니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도록 하세요.


1970년생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책상 정리를 한다든지 청소를 한다고 해도 좋습니다. 오늘은 일찍 귀가해서 가족과 즐겁고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1958년생
이사 하기에 좋은 날입니다. 아침부터 일찍 서둔다면 별 지장 없이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습니다.


1946년생
계획하던 일들이 타인의 도움을 받아 진행 됩니다. 초반에는 다소 어려움이 따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됩니다.


*돼지띠의 2018년 02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5년생
지출이 유난히 많이 예상됩니다. 외출을 삼가고 지출의 규모를 따지기 바랍니다. 교통비/차량 수리비에 지출이 예상됩니다.


1983년생
용두사미! 무슨 일이든지 처음에는 소리만 많다가 결과는 허무할 정도로 형편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자중하시길…


1971년생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문제가 여간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시간을 아끼는 것이 지혜로운 처사입니다.


1959년생
재혼의 상대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다른 인연이 필요합니다. 상대방과 일찍 정리를 해야 합니다.


1947년생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어 돌아오니 나에게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리 포기하고 심신의 평정 심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료 사주닷컴 제공
 

< 저작권자 © 뉴스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기사제보- powerman02@hanmail.net / 윤청신- 010-2255-3991
이주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현장방문
2
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2주년, 학생중심 교육의 견인차 역할”
3
수원문화재단 “수원약과.매사냥, 세종실록 속 특별한 조우”
4
“주요 공기업·공공기관 채용 줄이어’”IBK기업은행 등 5개 공사 및 공단 공채 속보
5
수원시, '추석 연휴 종합안내' 웹페이지 개설
6
수원시, 걸그룹 레인보우 전(前)멤버 '지숙',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홍보대사 위촉
7
수원도시공사, 권선구청-곡선중학교와 주차장 개방 업무협약 체결
8
수원시 드림스타트,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추석 맞이 전통한복 선물
9
경기도 교육청 전국 FFK 전진대회에서 도내 고등학생 62명 수상
10
수원시, 5급 사무관 승진 예정자 28명 사전선발
가장 많이 본 기사
1
최순실 연예인, 누구누구 떨고 있나?
2
고영태, 호스트' 출신..최순실과 20년 나이차 불구 반말..어떤관계?
3
식당에서 음란행위하던 남녀 몰카 찍히는줄도 모르고!
4
서두원, 송가연 강간 진실은..윤형빈 나선 이유는?
5
윤소정 별세, 패혈증으로 55년 연기인생 마감!..20일 발인
6
복지부, 2017년 기초연금 및 장애인연금 선정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7
백지영, 나이 마흔하나에 늦깍이 임신..더이상 아픔은 없다!
8
조순제 녹취록, 방송에서 밝히지 못하는 '박 대통령 19금 야동' 내용은?
9
가짜홍삼, 면세점과 제약회사에 납품 수출까지
10
신동욱, "최순실 독일 집 아이는 정유라 아들 정황증거"
최신 톱뉴스
1
엑소 카이, 구찌 2019 봄/여름 패션쇼 참석 위해 파리로 출국
2
“이보다 시크할 수 없다” ··· 고준희, ‘밀라노에서도 독보적’
3
신혜선, 가을 분위기의 패셔너블한 공항패션 선보여
4
조윤선 석방, 앞으로 정치인생 어떻게 되나?..2008년 한나라당 비례대표→여성가족부 장관→정무수석→구치소
5
팔달새일센터, '2018 스마트 제조업! 일자리 박람회' 참여
6
화성시 추석명절 앞두고 화성시 기업체 기부 행렬... ‘훈훈한 추석’
7
수원시, '온가족이 행복한 명절문화 만들어요' 캠페인
8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단체활동 계획 및 애로 사항 청취 ”
9
화성시의회, 제8회 첫 정례회 마무리
10
수원시 보건소, '치매 극복의 날' 맞아 인식개선 캠페인
포토뉴스
의학·건강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여름 휴가 계획, 피임약 복용은 미리 시작하셨나요?"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여름 휴가 계획, 피임약 복용은 미리 시작하셨나요?〃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날이 더워지면서 바캉스 준비를 시작하는 여성들...
사건사고
수원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숨진채 발견, 무엇이 억울해 극단적 선택했나?

수원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숨진채 발견, 무엇이 억울해 극단적 선택했나?

경기도 수원에서 50대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중학생 성폭행 교사 중형!..아내 출산중에도 중학교 1학년 제자 성폭행!

중학생 성폭행 교사 중형!..아내 출산중에도 중학교 1학년 제자 성폭행!

나이 어린 중학생 제자를 수년 동안 성적노리개로 삼은 중학교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63-9번지 104호  |  전화 : 010-2255-3991
부산지사 - 부산시 남구 용호동 536-18번지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경기 아 50345  |  대표ㆍ발행인 : 윤청신  |  편집인 : 윤지훈
등록일 : 2012년 1월 31일  |  발행연월일 : 2012년 1월 3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청신
Copyright © 2011 뉴스퀵.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quick.net